유럽프로골프(EPGA) 오메가유러피언마스터스에서 생애 9번째 남자 프로 대회 컷 통과에 도전한 미셸 위(17)가 다시 한 번 높은 벽을 절감했다. 미셸 위는 7일 밤 12시 현재 1라운드 11번 홀까지 치른 결과, 버디 1개를 뽑아냈지만 보기 4개와 더블보기 1개를 저지르며 5오버파로 최하위권에 처졌다.
2006-09-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