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로이 킨(35)이 29일 3년간 2부리그 선덜랜드의 지휘봉을 잡았다. 킨은 13년간 맨유에서 맹활약한 뒤 지난 시즌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현역 생활을 접었다.
2006-08-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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