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프로축구에서 뛰고 있는 김동진(24)과 이호(22·이상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가 ‘2기 베어벡호’에 합류할 예정이다.
딕 아드보카트 제니트 감독은 21일“두 선수가 아시안컵 예선인 이란전(9월2일)과 타이완전(6일)에서 뛰기 위해 다음 주에 한국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오는 29일 한국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이호와 김동진은 당연히 한국 대표팀에 합류할 것이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2006-08-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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