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풋볼(NFL)의 한국계 스타 하인스 워드(30·피츠버그)가 15일 허벅지 부상 후 처음으로 팀 훈련에 참가했다. 구단 홈페이지는 시즌 개막까지 3주나 남아 워드의 부상을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는 빌 카우어 감독의 말을 덧붙였다.
2006-08-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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