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달아올랐던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 방망이가 잠시 식었다. 이승엽은 29일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삼진 2개와 볼넷 1개 등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지난 11일 롯데 마린스전부터 이어 온 연속 안타 행진을 ‘14’에서 멈췄고, 시즌 타율은 종전 .336에서 .332(280타수 93안타)로 떨어졌다. 요미우리는 1-3으로 패해 9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
2006-06-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