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요미우리 회장 “승엽 내년에도 꼭 잔류시켜라” 입력 2006-05-03 00:00 수정 2006-05-0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6/05/03/20060503024013 URL 복사 댓글 0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의 와타나베 쓰네오 회장이 “내년에도 이승엽이 요미우리에 남아줬으면 좋겠다. 반드시 잔류시켜라.”는 엄명을 팀 관계자에게 내렸다고 ‘스포츠닛폰’ 인터넷판이 2일 보도했다. 2006-05-0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