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시즌 7호 도움을 앞세워 ‘맨 오브 더 매치’에 뽑혔다.18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박지성을 17일 맨유-토트넘전의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하면서 “한국축구대표팀 동료인 이영표를 능가하려는 열망이 토트넘 수비진에 끊임없는 걱정을 안겨줬다.”고 보도했다.
2006-04-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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