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27·KT)가 국제사격연맹(ISSF)이 최근 발표한 50m 권총 세계랭킹에서 1661점으로 종전 4위에서 1위로 뛰어올랐고,10m 공기권총에서도 1638점으로 종전 5위에서 1위로 상승했다.
진종오는 지난 1일 막을 내린 중국 광저우월드컵에서 10m,50m 공기권총에서 우승, 한국의 월드컵 참가 사상 처음으로 개인종목 2관왕을 차지했다.
2006-04-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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