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는 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안에 지방구장 개선보다는 돔구장 건립이 성사될 가능성이 더욱 높다.”고 말했다. 신 총재는 특히 “(돔구장 건립에) 정부에서도 관심이 높아 국가시책으로 건설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번 지자체선거를 앞두고 여야 정당에서 공약으로 제시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2006-04-0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