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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가 겹친 하루였다.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4번 타자 이승엽(30)이 5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 선제 2타점 2루타로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삼진 2개와 첫 에러를 범하는 등 부진한 모습도 보였다.
진구구장 | (도쿄) | 박성일기자sungil@sportsseoul.com
야쿠르트와의 경기에서 1회초 1사, 이승엽 선수가 2타점 2루타를 쳤다.
진구구장 | (도쿄) | 박성일기자sungil@sportsseoul.com
진구구장 | (도쿄) | 박성일기자sungil@sportsseoul.com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04-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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