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이을용, 터키리그서 동점골 터트려

[하프타임] 이을용, 터키리그서 동점골 터트려

입력 2006-03-21 00:00
수정 2006-03-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을용(31·트라브존스포르)이 20일 터키 프로축구 슈퍼리그 삼순스포르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장,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전반 31분 동점골까지 터트려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이을용은 지난해 12월3일 페네르바체전에서 시즌 첫 골을 올린 뒤,3개월 보름 만에 2호골을 기록했다.

2006-03-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