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저우춘슈(27)가 서울국제마라톤에서 역대 여자 마라톤 세계 11위의 좋은 기록으로 우승했다. 저우춘슈는 12일 서울 광화문∼잠실 코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풀코스(42.195㎞) 레이스에서 2시간19분51초로 결승선을 통과,2연패를 달성했다. 이 기록은 국내에서 열린 여자 마라톤 사상 최고이자 역대 세계 11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거트 타이스(34)는 남자부에서 2시간10분40초로 통산 3번째 우승했고, 지영준(24·코오롱)은 2시간12분08초로 4위에 올랐다.
2006-03-1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