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노의 영웅’ 안현수(21·한국체대)가 ‘빅버드’에 뜬다. 프로축구 수원 삼성은 12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06프로축구 K-리그 개막전 FC서울과 홈 경기에 토리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관왕 안현수가 개막 시축을 한다고 밝혔다.
2006-03-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