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월드컵 경기를 보러 독일로 원정가는 영국 팬들은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게 된다고. 독일주재 영국대사관은 영국 경찰 40명을 독일에 파견해 잉글랜드 팬들과 동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축구장 안팎에서 난동을 부리는 것으로 악명이 높은 영국 훌리건을 초동에 막겠다는 구상.6월10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조별리그 첫 경기인 파라과이전에는 3만여명이 영국에서 건너올 것으로 전망.
2006-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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