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저축은행이 10일 국내 처음으로 남자선수들로만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3승을 올린 박도규(36)를 비롯해 지난해 신인왕 강경남(22)과 2003년 신인왕 김상기(21) 등이 포함돼 있다. 단장은 박재영 전 일간스포츠 편집국장, 감독은 김형신 전 삼성꿈나무 골프팀 감독이 맡는다.
2006-01-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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