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삼화저축은행 골프단 창단

[하프타임] 삼화저축은행 골프단 창단

입력 2006-01-11 00:00
수정 2006-01-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삼화저축은행이 10일 국내 처음으로 남자선수들로만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3승을 올린 박도규(36)를 비롯해 지난해 신인왕 강경남(22)과 2003년 신인왕 김상기(21) 등이 포함돼 있다. 단장은 박재영 전 일간스포츠 편집국장, 감독은 김형신 전 삼성꿈나무 골프팀 감독이 맡는다.

2006-01-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