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복싱 플라이급 세계챔피언 최신희(22·성남체)가 29일 국제여자복싱협회(IFBA)가 선정하는 ‘올해의 복서’로 뽑혔다.IFBA는 최신희가 한 차례 챔피언 도전 실패를 극복하고 타이틀을 거머쥔 점과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여자 복서라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최신희는 지난해 9월 열린 챔피언결정전에서 마리벨 주리타에게 타이틀을 내준 뒤 지난 3월 개최된 재시합에서 주리타를 판정으로 누르고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05-12-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