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결에 나서 화제를 모은 일본 여자골퍼 미야자토 아이(20)가 15일 오키나와 나하골프장(파71·6801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 아시아재팬 오키나와오픈(총상금 1억엔) 첫날 라운드에서 9오버파 80타에 그쳤다. 아이는 선두 디네시 찬드(피지)에 15타차로 뒤져 126명 가운데 125위를 기록했다.
2005-12-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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