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박찬호(32·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아내 박리혜(29)씨의 빠른 적응을 바라는 애틋한 마음을 살짝 공개. 박찬호는 8일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서로의 환경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아내가 부딪쳐야 할 또다른 현실들이 많은 걱정을 하게 만듭니다.”라고 밝혔는데,“결혼하고 한국에서 첫밤을 보내며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내도 여러분의 마음에 늘 고마워하고 미소 지으며 홈페이지 글을 읽곤 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2005-12-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