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들은 2일 이승엽(29)의 대리인 미토 시게유키 변호사와 소속팀 일본 롯데의 세토야마 류조 대표가 전날 첫 협상을 가졌지만, 서로의 입장만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롯데는 연봉 2억엔에 계약 연수는 이승엽측의 의견에 따른다는 자세를 보였고, 미토 변호사는 타 구단의 제안을 기다려 보겠다는 태도를 취했다고 전했다.
2005-12-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