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환(한국체대)이 1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배드민턴최강전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아테네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손승모(밀양시청)를 2-0으로 제압,2연패를 노리게 됐다. 남자복식의 한상훈(경희대)-이용대(화순실업고)조는 준결승에서 최강 이재진(밀양시청)-정재성(원광대)조를 2-1로 격파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2005-1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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