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장 장외룡 인천 감독 5-0 감독이 되지 않아 다행이다. 선수들이 상대를 과대평가하면서 초반에 너무 긴장했고 대량 실점하면서 무너졌다. 개인능력의 부족함을 팀플레이로 메우려 했지만 기량차가 컸다. 하지만 1점이라도 만회해 2차전에 찬스를 잡을 수 있게 됐다.2차전에는 4골차를 만회하기 위해 다른 포메이션을 들고 나오겠다.
2005-11-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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