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무국이 최근 프로로 전향한 미셸 위(16·나이키골프)를 위해 나비스코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개정할 예정이라고.AP통신은 19일 “만 16세인 미셸 위가 내년 첫번째 메이저대회인 나비스코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도록 대회 출전 자격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LPGA 투어는 만 18세 이상 선수에게만 입회 자격을 주고 있어 미셸 위는 회원에게만 출전 자격을 주는 이 대회에 설 수 없었다.
2005-10-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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