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한국과 평가전을 앞두고 있는 이란이 선수들의 복장 규제 문제로 해외파 소집에 진통을 겪고 있다고. 독일의 DPA통신은 5일 이란의 알리 카리미(바이에른 뮌헨)가 ‘만약 이란축구협회가 내 복장에 대해 계속 간섭한다면 대표팀에서 뛰지 않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 이란축구협회는 선수들이 긴 머리에 이상한 수염, 꽉 죄는 바지, 서구 브랜드가 새겨진 스포츠 티셔츠, 목걸이 등을 착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2005-10-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