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 허스트(미국)가 5일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레일골프장(파72·664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스테이트팜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하며 2000년 일렉트로럭스챔피언십 이후 5년 만에 1승을 보탰다. 한희원(27·훨라코리아)은 1언더파 277타로 공동 7위를 차지했고 임성아(21·MU)와 송아리(18·하이마트)는 공동 10위에 올랐다.
2005-09-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