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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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8-17 00:00
수정 2005-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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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외야수 신조 쓰요시(33)가 올해 올스타전에서 신었던 1억원짜리 스파이크가 기네스북에 등재될 전망이라고. 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16일 “니혼햄이 현재 삿포로돔에 전시 중인 1억원짜리 스파이크를 ‘세계 최고액 야구화’로 기네스북에 올릴 의향이 있다.”고 보도. 이 야구화에는 신조가 벨기에 보석상에 직접 의뢰한 1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다.

2005-08-1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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