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이 15일 구리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홈경기에서 신한은행을 72-61로 제압,6연패에서 탈출했다. 금호생명은 공동 3위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을 1경기차로 추격,4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이날 금호생명은 정미란(18점 6리바운드)과 김지윤(13점 9어시스트 6리바운드), 김경희(15점 5리바운드), 음폰 우도카(18점 21리바운드)가 고루 활약했다.
2005-08-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