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호주지부를 창설, 호주 시드니 김포교통 유기만 대표를 지부장으로 위촉했다. 지부는 앞으로 국내 선수들의 전지훈련 지원과 호주프로골프협회와의 교류 등을 담당하게 된다. 유 지부장은 시드니 글렌모어헤리티지밸리골프장(27홀)을 소유하고 있는 재력가로 알려져 있다.
●경기도 광주의 뉴서울골프장이 직원과 캐디들의 현장 경험담을 담은 책 ‘월화수목금금금’을 펴냈다. 골퍼들과의 라운딩에서 생긴 에피소드와 서비스 노하우 등이 담겨 있다. 뉴서울골프장은 프로숍은 물론 시중 서점에서도 책을 판매, 수익금을 전액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나눔운동에 기탁할 계획이다.(031)762-5672∼5.
2005-08-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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