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의 ‘덩크 아티스트’ 빈스 카터(28·뉴저지 네츠)가 한국을 방문한다고. 나이키는 31일 카터가 오는 9일 오전 9시30분 서울 서초구 잠원체육공원에서 야외 농구 코트를 기증하는 행사에 참석하고 코트 개장을 기념하는 3대3 농구대회 개막식과 결승전도 참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터는 화려한 몸놀림을 자랑하는 고공 덩크로 NBA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스타다.
2005-08-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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