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에서 연장 18회까지 가는 혈투가 벌어졌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9일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8회까지 이어진 대접전 끝에 2-1로 승리. 토론토 프랜차이즈 사상 최장 경기였던 이날 경기에 투입된 투수는 모두 13명(토론토 7명, 에인절스 6명)이었고 에인절스의 숀 피긴스와 대런 어스태드는 8차례 타석에 들어서기도 했다고.
2005-07-3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