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축구대표팀이 감독 급구에 나서 화제. 나이지리아축구협회 이브라힘 갈라디마 회장은 5일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오는 30일과 8월17일 친선전 일정에 맞춰 나이지리아에 도착할 수 있는 새로운 정상급 감독을 찾고 있다.”고 설명. 독일월드컵 아프리카예선에서 현재 4승3무1패로 조2위를 달리고 있는 나이지리아는 최근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자 지난달 22일 감독을 경질했는데 일본 대표팀을 맡았던 필리프 트루시에 감독과 아르헨티나의 호르헤 카스테이 감독이 새 감독으로 거론된다고.
2005-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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