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SV잘츠부르크에서 활약하던 서정원(35)이 올 시즌 1부리그로 승격한 SV리트로 이적,1년간 플레잉 코치 계약을 맺었다. 서정원은 “리트의 유소년클럽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향후 지도자 수업에 필요한 제반조건을 잘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적했다.”고 설명했다.1912년 창단한 리트는 지난 시즌 2부리그에서 24승5무7패로 1위를 차지해 1부리그로 승격했다.
2005-06-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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