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5-06-01 00:00
수정 2005-06-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타이완 입법원 샤오비킴 의원이 타이완 출신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에서 활약중인 투수 왕치엔밍(25)의 빅리그 잔류를 위해 대규모 이메일 캠페인을 시작해 화제. 왕치엔밍은 지난 4월 하순 빅리그에 승격된 뒤 3승1패, 방어율 4.06의 빼어난 성적을 올리며 ‘타이완의 영웅’으로 떠올랐지만 우완 선발 재럿 라이트가 부상에서 회복되면 다시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어야 할 신세. 샤오 의원은 “왕치엔밍이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뒤 100만 재미 타이완 교포뿐 아니라 타이완 국민 모두가 양키스 팬이 됐다.”면서 “양키스는 소중한 자산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

2005-06-0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