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초청팀 한국전력이 14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정평호(18득점)와 심연섭(21점)의 쌍포를 앞세워 이경수(28득점)가 분전한 LG화재를 3-2(25-18 24-26 25-21 27-29 18-16)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3연승을 달렸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KT&G가 ‘주포’ 최광희의 공격과 장신센터 김세영의 블로킹에 힘입어 8연승을 질주하던 현대건설을 3-0(29-27 25-17 25-16)으로 제압했다.
2005-04-15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