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꼴찌의 수모를 당한 신한은행이 정신 무장을 위해 7일 실미도의 해병대 극기 훈련 캠프에 참가.‘아기 엄마’ 전주원을 포함한 15명은 9일까지 유격 훈련은 물론, 야간 담력 훈련까지 받을 예정이라고. 이들은 당초 무의도에서 200m가 채 안되는 실미도까지 헤엄쳐 가려고 했지만 바닷물이 너무 차 취소했고, 입소 하루 전에는 연수원에서 송판 격파와 숯불 위를 맨발로 뛰는 차력(?)도 경험했다고 코칭스태프가 전언.
2005-04-0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