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 창원 LG감독 김태환(55)씨가 서울 SK의 새 감독을 맡는다.SK는 김 감독에게 연봉 2억 3000만원에 2년간 사령탑을 맡기기로 하고 6일 정식 계약을 체결한다고 5일 밝혔다. 김 감독은 LG의 사령탑을 맡아 00∼01시즌부터 4시즌 연속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킨 뒤 퇴진, 지난 시즌 이후 방송 해설위원으로 일했다.
2005-04-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