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인천동구청)이 3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월드컵 국제여자유도대회 48㎏급 결승에서 미카엘라 바쉰(독일)을 발뒤축걸기 효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김경옥(용인대)은 52㎏급 결승에서 텔마 몬테이로(폴란드)에게 모두걸기로 효과패,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5-04-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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