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라(14·방산중)가 30일 제주실내수영장에서 벌어진 동아수영대회 여중부 접영 200m 결승에서 7년만에 한국신기록(2분11초11)을 작성하며 이미림(아주중·2분20초10)을 여유있게 제치고 우승했다. 종전 기록은 조희연이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에서 수립한 2분11초34. 같은 종목의 ‘지존’ 권유리(창덕여고)는 여고부 결승에서 2분12초11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다.
2005-03-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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