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강민구(대구오성고)가 25일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린 2005세계주니어펜싱선수권대회 18세 이하 유소년 남자 사브르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어론 실라지(헝가리) 등 유럽의 강호를 연파하며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2005-03-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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