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호 삼성 감독 2차전에서 끝내려는 선수들의 의지가 강했다. 큰 경기 경험이 많은 선수들의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났다.4강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 TG가 최강팀이지만 그나마 우리가 매치업 승부가 되는 팀이다. 도전할 만한 상대다.
●추일승 KTF 감독 한 경기에도 수십번씩 주도권이 바뀌는 플레이오프의 빠른 변화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경험 부족이 가장 큰 패인이다. 다음 시즌에는 좋은 가드를 영입해 다시 도전할 것이다.
●추일승 KTF 감독 한 경기에도 수십번씩 주도권이 바뀌는 플레이오프의 빠른 변화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경험 부족이 가장 큰 패인이다. 다음 시즌에는 좋은 가드를 영입해 다시 도전할 것이다.
2005-03-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