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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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3-12 00:00
수정 2005-03-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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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프로축구(세리에A) 라치오의 주장 파올로 디 카니오가 ‘파시스트식 경례’ 세리머니로 1만유로(134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고. 디 카니오는 지난 1월 로마올림픽스타디움에서 벌어진 AS 로마전에서 골을 넣은 뒤 베니토 무솔리니식의 경례로 세리머니를 펼쳐 구설수에 올랐고,11일 징계청문회에서 이같은 벌금형이 확정됐다. 한편 라치오는 독재자 무솔리니가 응원했던 팀으로 팬클럽 회원들 역시 파시스트 성향이라는 의심을 받아왔다.

2005-03-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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