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씨름단 해체 등의 사태를 겪은 한국씨름연맹이 김재기 총재에 대한 일부 이사들의 불신으로 또 한번 홍역을 치를 전망이다. 연맹은 3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임원 선임, 설날대회 예선 집행 등을 심의할 예정이었지만 김 총재의 직무대행 중지를 요구하는 정인길 신창건설씨름단 단장 등 이사 3명이 불참, 회의 자체가 무산됐다.
2005-02-04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