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성윤의 ‘빅리그’ 진출 꿈이 무럭무럭 영글고 있다.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NBDL에서 뛰고 있는 방성윤(로어노크 대즐)이 2경기 연속 20점대 득점을 올렸다.
방성윤은 30일 로어노크 시빅센터에서 열린 애슈빌 앨터튜드와의 홈 경기에서 33분간 코트를 누비며 23득점,1리바운드,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 27일 컬럼버스 리버드래곤스전에서 미국 진출 이후 최다인 28점을 쏟아부었던 방성윤은 이로써 2경기 연속 물오른 손끝을 과시하며 전문 슈터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혔다.
방성윤은 3점슛 1개를 포함해 야투 17개 중 10개를 림에 꽂았고, 자유투는 2개 모두 성공시켰다.
하지만 로어노크는 컬럼버스의 렌니 스토크스(36점)를 막지 못해 110-113으로 분패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NBDL에서 뛰고 있는 방성윤(로어노크 대즐)이 2경기 연속 20점대 득점을 올렸다.
방성윤은 30일 로어노크 시빅센터에서 열린 애슈빌 앨터튜드와의 홈 경기에서 33분간 코트를 누비며 23득점,1리바운드,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 27일 컬럼버스 리버드래곤스전에서 미국 진출 이후 최다인 28점을 쏟아부었던 방성윤은 이로써 2경기 연속 물오른 손끝을 과시하며 전문 슈터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굳혔다.
방성윤은 3점슛 1개를 포함해 야투 17개 중 10개를 림에 꽂았고, 자유투는 2개 모두 성공시켰다.
하지만 로어노크는 컬럼버스의 렌니 스토크스(36점)를 막지 못해 110-113으로 분패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5-01-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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