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20일 프로배구 원년을 시작하는 프로배구가 25일부터 엿새동안 용인체육관에서 시범경기에 돌입한다. 지난해 V-투어에서 8연패를 일군 삼성생명을 비롯한 남자부 6개팀과 여자부 5개팀 등 전 팀이 참가한다. 시범대회에서는 신설된 ‘백어택 이중 점수제’ 등 로컬룰이 집중적으로 시험된다.
2005-0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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