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로농구(NBA) 하위리그 NBDL에서 뛰고 있는 방성윤(로어노크 대즐)이 4경기 만에 두자릿수 득점에 복귀하며 미국 진출 이후 개인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방성윤은 9일 애슈빌시빅센터에서 열린 04∼05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28분 동안 출전,17득점 4리바운드로 팀의 119-110 승리를 이끌었다. 방성윤은 이날 2점슛 11개를 던져 7개를 림에 꽂았고 어시스트와 가로채기도 각각 1개씩 올려 제 몫을 다했다.
2005-01-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0927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