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호 감독의 사퇴로 공석인 프로축구 포항의 새 사령탑에 브라질 출신 세르지오 파리아스(37)감독이 임명됐다. 신임 파리아스감독은 브라질 청소년대표팀 감독, 브라질 1부리그 산토스팀 코치, 바르바렌세감독을 지냈으며 2004년 브라질 최우수감독 4명 중 1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포항과의 계약기간은 1년이다.
2005-01-07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