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호 감독의 사퇴로 공석인 프로축구 포항의 새 사령탑에 브라질 출신 세르지오 파리아스(37)감독이 임명됐다. 신임 파리아스감독은 브라질 청소년대표팀 감독, 브라질 1부리그 산토스팀 코치, 바르바렌세감독을 지냈으며 2004년 브라질 최우수감독 4명 중 1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포항과의 계약기간은 1년이다.
2005-01-07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요요설’ 방시혁, 급격히 살 빠진 근황…“코도 작아진 듯”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00544_N2.jpg.webp)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