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삼성전자, 야구 스폰서 최고가 계약 입력 2005-01-05 00:00 수정 2005-01-05 07:3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5/01/05/20050105020006 URL 복사 댓글 0 2005프로야구의 타이틀 스폰서가 삼성전자로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국내 프로스포츠 타이틀 스폰서 사상 최고인 45억여원에 2005시즌 프로야구 후원계약에 합의했다. 2005-01-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