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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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1-05 00:00
수정 2005-01-0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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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3선에 도전하는 제프 블라터 현 회장이 축구공에 전자 칩을 내장, 골 라인 아웃 여부를 판정하자는 이색 공약을 내놨다. 프랑스 축구전문지 ‘프랑스 풋볼’은 4일 블라터 회장이 FIFA가 공에 마이크로 전자 칩을 넣어 실전에 적용하는 새로운 실험을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 아디다스가 개발하는 이 시스템은 골 라인 아웃 판정 시비를 없애기 위한 것으로 다음달 27일 카디프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리그컵 결승에서 시험삼아 사용될 예정이라고.

2005-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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