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은 배영수와 지난 시즌 연봉 1억 1000만원에서 100% 인상된 2억 2000만원에 내년 시즌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측은 “배영수가 한국시리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데다 올해 각종 상을 휩쓸어 확실한 에이스감으로 자리잡았다.”고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2004-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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