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몰도바에서 열린 프로축구 경기에서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은 한 팀의 단장이 차를 몰고 심판에게 돌진하는 살벌한 장면이 연출. 지난 14일 몰도바 1부리그 플로레니와 치시나우의 경기 1-1 무승부 상황에서 주심인 비탈리에 오니카가 치시나우에 페널티킥을 주자 이에 격분한 미하이 마코베이 플로레니 단장이 차를 몰고 그라운드로 돌진, 주심을 받으려 한 것. 다행히 주심이 잘 피해 불상사는 없었으나 몰도바축구협회는 플로레니 단장에게 1900달러(약 208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2004-11-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