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은 12일 오후 재정위원회를 열고 전날 모비스-SK전에서 판정에 불만을 품고 심판의 팔목을 잡은 강양택 SK 코치에게 벌금 40만원에 3경기 출장 금지를 결정했다.2차례 테크니컬 파울 누적으로 퇴장당한 이상윤 SK 감독에게도 4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2004-11-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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